촬영 작가 소개 및 후기


[계약후기] 연유스냅 계약 후기

 

저는 파트너 작가님 소개로 슈퍼헬퍼에 예약하여 촬영을 진행하게 되었는데, 이번 제주 촬영 계획은 푸른 들판, 숲, 바다를 배경으로 진행하기로 하였습니다. 작가님은 많은 촬영 명소를 알고 계셔서 11월에도 푸른 들판을 촬영할 수 있다고 알려주셨습니다. 촬영 시간은 오전 2시부터 오후 7시까지로 잡았고, 11월에는 해가 빨리 지기 때문에 다채로운 사진을 남길 수 있을 것 같아 기대가 됩니다. 날씨가 허락한다면 드론 촬영으로 독특한 장면도 담을 수 있을것 같고 들판, 숲, 바다 순으로 촬영하면 맑은 햇빛 아래 푸른 들판, 빛이 비스듬히 들어오는 숲, 석양과 노을이 지는 해변까지 시간대별로 다양한 분위기의 사진도 찍을 수 있을것 같아 기대됩니다.

슈퍼헬퍼 가성비 서비스를 이용하기로 하였는데 유의사항을 자세히 적어두어 신뢰가 되었습니다.


저는 가성비 서비스를 계약했지만, 프리미엄 서비스에 포함된 분장차가 정말 탐났습니다. 다만 계약일에는 프리미엄 서비스가 이미 마감되어 이용하지 못했는데, 야외에서 환복을 하거나 머리 모양을 바꿀 때 등 여러 상황에서 상당히 편리해 보였습니다. 이동 버스는 조금 불편함이 있어도 감수할 수 있지만, 야외 촬영에서 분장차는 상당한 메리트가 있는 것 같습니다. 저처럼 촬영할 날짜가 한정적이지 않다면, 예약 가능한 날에 맞춰 계획을 잡는 것을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