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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딩 촬영10월 슈퍼헬퍼와 함께한 제주웨딩스냅촬영 후기!

안녕하세요! 10월 20일 슈퍼헬퍼를 통해 스냅촬영을 잘 마무리했습니다! 


저희 커플은 사정상 촬영 전날 저녁에 도착해 촬영 다음날 아침에 복귀하는 일정이였어요. 일정도 촉박한 상황 이었고, 귀차니즘이 심한 저희로서 이번 제주도 스냅촬영에서

원하는 조건은 메이크업 + 드레스 대여 + 분장차량 + 차량이동을 찾던 중 저희에게 꼭 맞는 '슈퍼헬퍼'를 찾았고, 둘다 고민 없이 선택하게 됐습니다.


스냅 작가님은 따뜻한 느낌의 사진을 선호하는 저희에게 딱인 "그와 그녀의 제주" 작가님을 선택 했습니다!!

작가님이 촬영 시작시간을 2시로 안내해주셨는데 준비시간이 필요해서 아침 8시 40분에 픽업을 와주셨습니다. 

이동까지는 15분정도 걸린 것 같고 제주 시내에 있어서 접근성이 높았습니다! 전날에도 긴장을 많이했는데 촬영 당일 아침에도 긴장 반 걱정 반 두근 거리는 마음으로...ㅎ 

픽업 오신 헬퍼분의 차량에 탑승을 했습니다.


메이크업 전 드레스를 고를 때 여러벌의 옷을 입어보는 상황에서도 옆에서 도와주신 헬퍼분께서 힘들어 하는 내색 전혀 없으시고, 

어떻게 하면 더 이쁘게 보일지 권유도 해주시고 너무 좋으셨습니다. 저희는 드레서 4벌, 예비신랑 정장 3벌 둘이 총 7벌을 준비 했습니다. 

메이크업은 웨딩 전담 선생님께서 해주셨구요 확실히 웨딩 메이크업을 많이 해보신 느낌이 들더라구요.


모든 준비를 마친 후 첫 장소에 도착해서 촬영 작가님을 만났구요, 본 사진 촬영을 시작하니 솔직히 너무 어색하더라구요,, 

근데 촬영 작가님 대박 재밌으셨어요 약간 애기들 웃겨주는? 느낌으로 헬퍼님이랑 같이 우쭈쭈해주셔서  일부러 웃으려고 하지 않아도 너무 편안했습니다. 물론 받아본 사진에서도 찐 웃는 사진으로 너무 만족스럽게 촬영 됐더라구요.

첫 장소가 스냅사진에서는 많이 못본 코스모스 꽃밭이였는데 10월에 찍어서 얻을 수 있는 장소였던 것 같아요. 

처음 고른 드레스랑 헤어랑 장소랑 너무 잘 어울려서 마음에 쏙 들었습니당


아래는 헬퍼님이 찍어주신 사진이랑 보정샘플, 원본 사진이에요!

10월 말 해가 짧아져 4벌의 드레스, 마지막 해변가 촬영까지 4곳의  장소에서 알차게 모든 촬영을 마쳤습니다.

 (해변가 촬영이 고민이신 분들은 고민 하지 마세요! B컷 사진만 봐도 해변가 사진은 느낌 자체가 달라요!! 꼭 포함하세요)

마지막 촬영 후 너무 피곤한 상황에서도 웃음을 잃지 않고 도와주신 헬퍼분께서 차량이동으로 숙소 앞까지 바로 데려다 주셔서 너무 감사 했습니다.

예비 신랑이랑 슈퍼헬퍼 풀패키지 너무 만족스러운 이용이었고, 선택하지 않았다면 조금은 힘들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처음이자 마지막 웨딩 사진으로 다시 찍을 일은 없겠지만 ^^; 주변에 제주도에서 웨딩 촬영에 관심이 있는 지인이 있다면 고민 없이 슈퍼헬퍼를 이용하라고 권하고 싶습니다.

그럼 모두 즐거운 촬영 하세요!!